승용차로 아내를 들이받은 30대가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집을 나간 지 한달가량 된 아내를 찾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범행동기 등은 파악 중"이라며 "조사를 마친 후에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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