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가 제76회 칸 영화제에 불참한 이유가 친언니의 건강악화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언니를 보기 위해 미국에 갔기 때문”이라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사이에 불화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8년째 홍상수 감독과 열애 중인 김민희는 이번 칸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 ‘우리의 하루’가 초청되면서 참석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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