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장, 체코 상·하원의장 회담…"韓원전, 美·佛보다 우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의장, 체코 상·하원의장 회담…"韓원전, 美·佛보다 우수"

체코를 공식 방문 중인 김진표 국회의장은 7일(현지시간) 수도 프라하에서 체코 상·하원 의장을 각각 만나 원전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다모바 하원의장이 먼저 "(체코는) 2035년까지 650㎞ 길이의 고속철도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며 "한국 고속철도의 첨단기술과 정밀한 신호체계, 운행통제 시스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비스트르칠 상원의장은 "체코는 원전뿐 아니라 5G를 비롯한 정보통신 산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과거 체코 시장은 매우 작았지만 이제 커졌으니 한국 대기업의 적극적 참여와 투자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