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이 예정된 만큼 양당은 악재 극복을 위한 쇄신작업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김남국 의원 징계 두고 공방 이어져 더불어민주당은 거액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투기 의혹으로 탈당한 김남국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김남국 의원은 이달 초 의혹이 제기됐을 때 “가상자산은 재산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공개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는데, 애초에 이런 일을 막을 장치를 마련하자는 게 개정안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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