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김민재를 수비 강화 후보로 지목했다.
영국 '더 선'은 "맨유는 김민재 영입에 실패할 경우 프랑스 국가대표 벵자맹 파바르로 돌릴 것이다.오랫동안 김민재를 쫓았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가로챌 수 있는 상황에 직면했다.만약 그렇게 될 경우 파바르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맨유는 김민재 영입을 우선으로 고려한 다음 상황이 뒤틀릴 경우 파바르 쪽으로 선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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