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엄정화는 '다시 노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엄정화는 지난 2008년 '디스코'(D.I.S.C.O) 앨범 이후 갑상샘(갑상선)암 수술로 인해 8개월 정도 목소리를 못 냈다고 고백했다.
엄정화는 "꼭 다시 노래하고 싶었던 게, 노래 부르지 못할 거란 얘기를 들었을 때, 포기하고 가수의 길을 그만뒀다면 그렇게 살수도 있었겠지만 나 스스로 그렇게 끝을 내고 싶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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