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에도 늘 웃는 기예르모 에레디아(32)는 여전히 에헤라디야다.
에레디아는 안타 1개와 볼넷 1개를 더 뽑아냈고 이날만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덕분에 SSG는 미친 난타전 속에서도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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