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1년 만에 국제 평화·안보 질서를 정하는 최상위 국제기구인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재진입한 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7일 내린 평가다.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외교·안보 지향점으로 삼은 문재인 정부와 달리 당면한 최우선적 안보 위협을 북한의 핵과 WMD(대량살상무기)로 지목하고, 한미동맹 및 한미일 안보협력을 강조하며 '원칙을 통한 남북관계 정상화' 기조를 드러냈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각종 비정상적 외교·안보 정책들을 바로 세우는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 정상화 시간'은 지금도 힘차게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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