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는 끝까지 이강인을 붙잡았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7일(한국시간) "지난겨울 마요르카는 이강인이 이적 의사를 표명했을 때 재계약을 원했다.당시 아스톤 빌라 제안이 눈에 띄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00만 유로(약 140억 원)를 제안했었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적응을 마치고 자신을 증명한 스페인 라리가 무대를 계속 누빌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드디어 2000억 효과 나오네!’ 바르콜라, 리버풀 데뷔골→해트트릭 대폭발...UCL ‘이주의 선수’ 선정
[오피셜] "손흥민이 LAFC 반등 이끌어"...1골 2도움 터뜨린 대한민국 캡틴, 13경기 만에 MLS 이주의 팀 BEST 11 복귀!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UEL REVIEW] '모레노호 부진 잊어라'...오현규 2골 1도움 원맨쇼! 상의 탈의 세레미니까지→베식타스, 호펜하임 3-2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