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만난 한·일 국세청장, 협력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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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만난 한·일 국세청장, 협력의지 재확인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5일 일본 도쿄에서 제27차 한·일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해 고위급 정기 교류 재개 및 정보교환·상호합의 활성화 등 과세당국 간 협력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5년 만에 열린 이번 회의에서 양국 국세청장은 양국 간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국 청장은 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세정지원을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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