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가 미국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7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공식 SNS에 따르면 에스파는 현지시각으로 8일 미국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 대 시카고 화이트 삭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9일~11일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벌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도 지젤을 제외한 카리나, 윈터, 닝닝 세 멤버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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