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서비스 관련 서류를 허위로 꾸며 보조금을 타낸 복지센터장이 구속됐다.
7일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지역 모 복지센터장 A씨를 구속했다.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재가 요양 서비스 제공 내역을 허위로 꾸민 뒤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 급여 약 5억원을 부정수령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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