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에 기고한 기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수비력 강화의 주요 목표로 나폴리의 센터백 김민재를 지목했다.그의 방출 조항은 7월에 유효하며, 맨유는 그의 에이전트와 접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마노 기자는 "뉴캐슬 또한 김민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맨유는 김민재를 데려오지 못한다면 대체 옵션을 찾기 위해 프랑스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상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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