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공개 연애 중인 혜리가 핸드폰 여는 순간, 모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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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공개 연애 중인 혜리가 핸드폰 여는 순간, 모두 깜짝 놀랐다

이야기 도중 파트리샤가 "카톡이 한 번 밀리면 못 본다"고 말하자, 혜리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카톡이 왜 밀리냐"라고 했다.

이어 혜리는 "메시지에 1 떠 있는 게 안 거슬리냐.

한편 혜리는 배우 류준열(38)과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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