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배우 강태오가 제68호 현충일 추념식 참석했다.
이날 강태오는 육군 대표로 단상에 올라 '스물하나 비망록'을 낭독했다.
입대 후 오랜만에 대중 앞에 얼굴을 보인 강태오는 육군 조교로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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