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26)의 귀국 풍경은 금의환향 그 자체였다.
지난 5일 세리에 A 38라운드와 우승 셀레브레이션을 끝으로 시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개인상으로 세리에 최우수 수비수상을 받고, 팀은 우승을 하는 최고의 피날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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