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과 함께 지난 주 열린 롯데오픈에서 올 시즌 세 번째 TOP10 진입에 성공한 임진희(25·안강건설)가 2승 고지 정복에 도전한다.
생애 첫 승 달성에 목이 마른 현세린(22·대방건설)과 고지우·지원(삼천리) 자매도 정상을 향해 다시 힘을 낸다.
아마추어 고교생 때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대회에서 두 번이나 준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첫 승을 챙기지 못한 현세린도 개막전 TOP10 진입의 기운을 되살려 다시한번 우승고지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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