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부승관은 "너랑 같이 가기로 했던 태연 누님 콘서트에 다녀왔다.
또 부승관은 "나를 빛내줬던 네가 없다는 게 조금 무섭다"라며 "엊그제는 너의 팬들이 카페에 와서 나에게 고맙다고, 위로해주시더라.
그러면서 부승관은 문빈을 향해 "사랑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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