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023년 경남 영화·영상 활성화 지원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총사업비 5천만원 규모인 이 사업은 영화·영상산업을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 영화·영상 관련 단체와 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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