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023년 경남 영화·영상 활성화 지원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총사업비 5천만원 규모인 이 사업은 영화·영상산업을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 영화·영상 관련 단체와 개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유산 등재 뒤 37일 물에 잠긴 반구대 암각화…보존과제 여전
의정부 아파트서 부부 추락사…자녀 2명도 숨져
'앨범당 30억' 제작비 급증에 신인↓…가요계 "세액공제 필요"
트럼프 "中, 2020년 대선 광범위 개입"…美언론들 "음모론 재탕"(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