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라면' 강호동이 혼자 라면 6그릇을 비운 손님에 당황했다.
결국 세 그릇을 다 먹은 손님은 한 그릇을 추가 주문했고, 이를 본 강호동은 자신의 캐릭터를 빼앗길까봐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손님의 모습에 강호동은 당황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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