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 생각이 없었다는 것”…실종 여중생 인신매매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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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생각이 없었다는 것”…실종 여중생 인신매매 가능성

22년 전 대구에서 실종돼 현재까지 생사를 알 수 없는 여중생들이 아직 살아있을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해당사건은 지난 2001년 12월 8일 김기민(당시 15세) 양과 민경미(당시 15세) 양이 대구광역시 서구 북부정류장에서 실종된 사건이다.

경찰 수사결과 두 사람은 택시를 타고 북부정류장에 하차했으며 김양의 휴대전화 전원이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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