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서(서장 김경호)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온열 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119 폭염 구급대'를 운영한다.
김경호 서장은 "해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온열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온열 질환자는 6~8월 중 집중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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