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사이드] 뮤지컬 ‘호프’의 소녀 호프 김지현과 소년 K 백형훈이 말하는 김선영·이혜경의 호프 그리고 김경수·조형균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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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이드] 뮤지컬 ‘호프’의 소녀 호프 김지현과 소년 K 백형훈이 말하는 김선영·이혜경의 호프 그리고 김경수·조형균 K

“우리 (백)형훈이는 제일 소년같은 K예요.새싹같은 느낌이랄까, 소년의 풋풋함이 있어요.뭔가 떼내고 싶지 않은 그런 느낌있잖아요.늘 옆에 있으면 그냥 힘이 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요.” 뮤지컬 ‘호프’의 에바 호프 김지현은 백형훈의 K에 대해 “새싹” 그리고 “소년”이라고 표현했다.

무장해제돼 소녀시절의 호프처럼요.” 이에 김지현은 “원래는 안그랬던 사람이 상황에 의해 변한 느낌”이라며 “이 신을 왜 만들어 놨을까, 왜 이런 대화가 있을까 등을 공연이 끝날 때까지 분석하는 편이라 마지막까지 배역의 최상급을 만드는 데 노력한다”고 말을 보탰다.

“그래서 공격이 들어오면 마지막으로 발악하는 듯한 느낌이에요.K로 바라볼 때는 법원에서의 행동도 안쓰럽죠.마지막에 자기 자신을 지키겠다면서 법정을 나설 때도 사실은 약간 걱정이 남는 그런 호프예요.나를 떠나서 혼자서도 잘 지내겠지, 그럴 수 있겠지…약간의 걱정이 남는.” 이어 이혜경 호프에 대해서는 “좀 아기 같다”며 “K를 비롯해 사람들을 대할 때 붙잡고 안놓으려고 하는, 꼬마아이 같은 모습이 있는데 또 중간중간 훅 어른의 모습이 나올 때도 있는 호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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