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가 최근 심한 우울증과 번아웃 증후군으로 자신을 내려놓고 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그때 살이 56㎏까지 찌게 되었고, 평소 입던 바지가 몸에 끼이는 순간 '아, 이건 진짜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무엇보다 나 자신을 관리하는 것에 냉혹하고 매정하게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아왔는데 번아웃을 겪으며 내 인생에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생각하니 그간의 노력이 너무 아깝고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준희는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무리한 식단을 하게 되면 심적으로 약해져 있는 그때 절대로 지속할 수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씩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던 거 같다"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나를 돌아보고 나를 다시 사랑하기 시작하게 되니 그간 찐 살들을 빼야겠다는 결심이 붙고 그때부터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한 결과 오늘 아침 6㎏ 감량에 성공했고 저는 다시 20년 전에 입었던 최애 청바지를 다시 꺼내 입을 수 있게 됐다"라며 노력 끝에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일담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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