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가 5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은 "우리나라가 먼저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의 국제법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제법상 이를 막을 수 있는 조치는 모두 동원해야 한다"라며 "후쿠시마 사고원전 해양방류의 영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우리나라가 먼저 나서야 세계 각국이 함께 움직여 줄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후쿠시마 사고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국제법적 쟁점과 대응과제 긴급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소병훈·이재정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커스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