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을 말린 경찰을 폭행한 중학생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군과 아버지, 형의 싸움을 말렸고 이 과정에서 A군은 경찰의 목덜미를 잡고 밀쳤다.
이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조사 후 A군은 가족에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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