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가 올해부터 ‘함께 으쓱 프로젝트’를 런칭해 구단의 모든 ‘스포츠 ESG’ 활동을 하나로 통합해 운영한다.
SSG는 21년 창단 후 지난 2년간 ‘스포츠 ESG’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소외계층 기부, 야구장 친환경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약 19억 6천만원 상당의 ESG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먼저 구단의 연고지역 인천의 저소득∙다문화 가정 대상으로 야구교실을 운영해 즐거운 취미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