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유튜버이자 전직 참의원 히가시타니 요시카즈가 지난 4일 체포됐다.
영국 BBC, 현지 언론 요미우리신문·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히가시타니 요시카즈는 여배우나 억만장자 등 유명인들을 상대로 협박과 명예훼손 발언을 한 혐의 받았다.
일본 경찰은 지난 3월 히가시타니 요시카즈가 국회의원에서 제명되자 체포 영장을 받았고, 4월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를 통해 수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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