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이브라히모비치, 은퇴 선언…"굿바이,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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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이브라히모비치, 은퇴 선언…"굿바이, 풋볼"

1981년생 베테랑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 소속인 이브라히모비치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리그 최종전 베로나와 경기를 마친 뒤 "지금이 축구와 작별할 때"라며 "여러 느낌이 교차하는데, AC밀란이 앞으로 좋은 성적 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날 AC밀란은 이브라히모비치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렸지만 이브라히모비치는 하루 만에 현역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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