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지난 1일 군사정찰위성 발사 실패에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당당한 모습을 내비쳤다.
북한 전문가들은 '발사체 실패'에도 북한이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김정은 1호 지시(인공위성 발사)인 만큼 꼭 성공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北, '인공위성 발사'는 김정은 1호 지시…"준비가 돼있으니 당당한 것"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북한이 '발사체 발사 실패'에 당당하게 입장을 표명하는 것을 두고 북한이 굳이 숨길 이유가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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