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24일 귀국…국가와 국민 위해 내 할 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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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24일 귀국…국가와 국민 위해 내 할 일 하겠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가를 위한 제 책임을 깊이 생각하겠다.대한민국의 생존과 국민의 생활을 위해 제가 할 바를 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연구 및 집필활동을 해오다 3일(현지시간) 독일로 떠난 이 전 대표는 “튀빙겐 대학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강연한다”며 “독일 정치인과 동포들을 만나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여러 의견을 듣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집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이낙연의 구상’과 강연과 관련해서도 “부족한 책에 관심을 보여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하다”거나 “강연을 도와주시거나 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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