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년 구직자에게 월 5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수당' 2차 참여자 7000명을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수당은 서울 거주 청년들이 진로탐색과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수당에 지원하려면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34세 미취업 청년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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