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이적이 유력한 맨체스터 시티 캡틴 일카이 귄도안이 FA컵 우승을 선물한 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눈물의 포옹을 나눴다.
이번 시즌 맨시티의 트레블 도전에는 캡틴 귄도안의 역할이 중요했다.
귄도안은 시즌 총 50경기에 나서 11골 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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