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지난 3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소재 사과 농가 1곳(0.3㏊)에서 과수화상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나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병이다.
이번 과수화상병 발생에 따라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위기의 전북현대, 소방수로 김두현 감독 선임
상상인그룹, '2024 피크닉데이' 성료…ESG경영 실천
농식품부, 지능형축산 청년서포터즈 출범
중부발전, 국내 최대 용량 육상풍력발전소 예측제도 합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