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민주당을 탈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검찰 소환조사를 촉구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4일 "여론을 호도 말라"고 밝혔다.
강사빈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송 전 대표가 전날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글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강 부대변인은 송 전 대표가 우회적으로 검찰 소환을 촉구한 데 대해 "지난번 셀프 출두쇼에 이은 '소환 호소쇼'"라며 "송 전 대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찰의 수사가 '정치 수사'라고 멋대로 결론 내리고 계속해서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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