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성 위원장은 “이 대표께서는 IAEA 검증단에 한국, 중국, 미국 등 11개국이 참여해 공동 검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정확하게 알고 있을 것”이라며 “또 그 IAEA 검증단에 파견되어 있는 대한민국 과학자를 문재인 정부에서 추천했고, 알프스(ALPS)의 성능에 대해서도 문재인 정부에서 검증했으며, 문재인 정부의 정의용 외교부 장관도 ‘일본이 IAEA 기준에 맞는 절차를 따른다면 굳이 반대하지 않는다’고 국회에서 말했던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맞받았다.
이어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가 해온 것을 계승하면서 좀 더 촘촘히 더 과학적으로 챙겨오고 있다”며 “이재명 대표가 방사능물질이 바다에 섞여 있다고 이야기한다면 문재인 정부가 해온 것부터 먼저 비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동으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어 어민의 피해가 발생하고 문을 닫는 횟집이 생기면 모든 책임은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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