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연패에 빠져들었다.
22-15까지 앞선 한국은 강호 미국을 상대로 대회 첫 세트를 따내는 듯했다.
정호영 속공으로 세트 포인트를 만들었지만 이후 미국의 빠른 공격과 높이에 막히면서 2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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