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파리생제르맹을 떠나며 행운을 빌어줬지만, 고별전에서도 홈팬들은 야유를 보냈다.
파리생제르맹은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국 메시는 홈팬들의 야유와 함께 고별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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