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국가 홍보대사' 김여정 "자주적인 나라 적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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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국가 홍보대사' 김여정 "자주적인 나라 적지 않아"

북한 대외정책을 총괄하는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 주도 국제질서에 순응할 필요가 없다며 여타 국가들의 '반기'를 독려하고 나섰다.

만장일치로 도입된 국제법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불법'에 비유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불량국가 면모를 숨김없이 드러낸 셈이다.

김 부부장은 북한의 지난달 31일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규탄하려는 국제사회 움직임에 불쾌감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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