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A씨(30)는 아버지 B씨(52)가 미웠다.
그는 A씨에게 "살인죄로 복역 중인 네 동생보다 더 나쁜 놈이다.너가 대신 징역을 들어가라"며 "내가 죽으면 너에게는 십원 한 푼 없게 만들겠다"고 폭언을 했다.
이후 그는 화장실 문을 닫고 부친의 시신을 이듬해 5월까지 방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내외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