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신상공개’ 여자라서 빨랐다···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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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신상공개’ 여자라서 빨랐다···논란

커뮤니티에서는 지난달 26일 범행을 저지른 정유정의 신상공개가 신속히 이뤄졌다며, 남성 피의자 사건의 경우 잘 이뤄지지 않고, 결정되는 기간도 길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해당 커뮤니티 일부 네티즌들은 “여자신상은 빛의 속도다”며, “부산 돌려차기 男은 왜 신상공개하지 않냐”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

지난 3월에 일어난 강남역 납치 살인사건 피의자 3명의 신상은 체포 6일 만에 공개됐으며, 택시기사 살인사건 이기영의 신상공개는 5일 만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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