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여정 "안보리 위성 논의 불쾌…발사 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한 김여정 "안보리 위성 논의 불쾌…발사 지속"

북한의 위성 발사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안보리 결의 위반에 해당한다.

김 부부장은 군사정찰위성 발사 등을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북한은 앞으로 위성을 쏘더라도 IMO에 사전 통보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