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비수 빅토르 린델뢰프가 헤딩으로 걷어낸 공이 케빈 더브라위너 머리 맞고 귄도안에게 날아갔다.
귄도안의 득점이 터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2초였다.
두 번째 골 역시 귄도안의 발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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