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달 26일 낮 12시 35분경 제주에서 대구로 오는 아시아나 항공기가 착륙하기 직전 상공 224m(737피트) 비상구 출입문을 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항공기 출입문이 손상된 점을 반영해 재물손괴 혐의를 추가했으며, 탑승객들이 입은 정신적 피해를 고려해 상해 혐의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도 조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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