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PSG는 리오넬 메시에 이어 라모스와도 결별한다.
PSG는 메시와 함께 풍부한 경험을 지닌 라모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이끌어 주리라 믿었다.
첫 시즌 라모스는 부상에 고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마지막 탱고’ 메시, 아르헨 대표팀 공식 은퇴..."마음 깊이 아픈 결정"
초봉 7000만원…고졸 신입 50명 찾는 '이 회사'
유벤투스 공격수 데이비드, 이강인 아틀레티코 동료 되나?
검찰, '여고생 살해' 장윤기에 사형 구형…"사회 복귀 땐 재범 위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