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리아가 1,070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바로 마리아의 할아버지가 1950년 한국전쟁 참전용사였다는 것이다.
마리아의 한국 사랑은 할아버지에게서 이어져 내려왔지만 "이제는 전쟁의 역사가 아닌 한국의 아름다운 선율이 담긴 트로트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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