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유명 패션지 '뽀빠이(POPEYE)' 표지를 장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는 서울 시티 가이드 'SEOUL CITY GUIDE'를 주제로 한 뽀빠이 7월호 스페셜 에디션에서 꾸밈없는 수수한 스타일로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민지는 목표를 묻는 질문에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했으며, 혜인은 "지금까지 몰랐던 내 모습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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