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2023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m15와 2m20을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
우상혁과 해리슨은 2m30을 1차 시기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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