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승선객은 느는데 고래 발견율은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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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승선객은 느는데 고래 발견율은 '아쉽네'

국내 유일 고래 관광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낮은 고래 발견율 때문에 운영 주체인 울산시 남구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2만6천848명 승선 인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울산 앞바다에서 고래를 발견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우선 냉수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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