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금연 강조…'니코틴 의존' 김정은은 딸 옆에서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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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금연 강조…'니코틴 의존' 김정은은 딸 옆에서 흡연

북한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각종 금연 정책을 홍보했지만, 정작 최고 지도자 김정은은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여 과연 효과가 있겠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3일 북한 외무성은 홈페이지에서 중국·러시아·쿠바 등 사회주의 우방 국가들의 금연 정책을 알리면서 "우리 공화국 정부는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선진적이며 적극적인 금연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매체들도 세계 금연의 날이던 지난달 31일 일제히 다양한 금연 정책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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